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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병을 이해하기 위한 필수상식

등록일자
2006-02-17

척추란?

척추는 경추 7개, 흉추 12개, 요추 5개의 24개의 뼈로 천골, 미골로 구성됩니다. 척추는 강하고 유연하여 척수를 보호합니다. 또한 머리를 지탱하고 갈비뼈와 서로 붙어 있습니다. 척추에는 다음과 같은 4가지 구성요소가 있습니다.

  • 척추뼈
  • 관절
  • 추간판(디스크)
  • 신경
척추뼈(Vertebrae)

신경과 척수를 보호하는 터널과 같은 형태의 서로 연결된 각각의 뼈를 말합니다.
요추(lumber vertebrae)는 상반신 무게로부터 오는 압력을 끊임없이 받게 되는데 이런 장기간에 걸친 압력은 허리통증의 원인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관절(Joints)

두 개 또는 그 이상의 뼈 사이의 공간을 말하며 몸 전체에 걸쳐 존재합니다. 뼈는 단단하여 구부릴 수 없으므로 관절을 통하여 움직임이 가능케 됩니다. 관절은 각 척추뼈마다 위치하며, 목과 허리의 유연한 움직임과 각 척추뼈 사이의 안정성을 제공합니다.

추간판(Discs)

추 간판(디스크)은 외부 섬유고리와 중심부의 젤라틴으로 구성됩니다. 척추뼈 사이사이에 위치한 추간판은 충격흡수제와 같은 역할을 하며 뼈가 서로 마찰되는 것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뼈가 서로 연결되도록 하는 접착제의 기능을 하며, 동시에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추간판은 척추뼈의 무게 때문에 끊임없이 눌리고 늘어나므로 노화와 연관되어 서서히 마모되는 징후를 보이게 됩니다.

신경 및 피부분절(Nerves & Dermatomes)

각 추간판 위치마다 척수에서 한 쌍의 척수신경이 분지되어 팔 또는 다리로 연결됩니다. 척수(등뼈 가운데를 지나가는)와 척수신경은 감각과 운동을 통제할 수 있도록 뇌와 팔다리 간에 메시지나 자극을 전달해 주는 전화기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척수신경은 매우 정교한 방식으로 온 몸에 분포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신경분포를 피부분절(dermatomes)이라 합니다. 하나의 척수신경 뿌리섬유는 신체의 특정부위에 영향을 미쳐서 압력을 받아 눌리는 신경은 신체의 특정 부위에 증상을 일으키게 됩니다. 예를 들면 5번째 요추의 신경이 눌리면 아랫다리 바깥쪽과 발 바깥쪽에 통증을 호소하게 됩니다.

신경근증(Radiculopathy)이란 무엇인가?

추간판(디스 크) 탈출증은 추간판의 외부 테두리가 약해지거나 찢어져 그 안에 잇는 수핵이 밀려 나와 발생하는 것입니다. 추간판이 뒤로, 또는 오른쪽, 왼쪽으로 탈출되면 척수신경 또는 척수를 누리게 되며 이에 상응하는 피부분절(dermatome) 부위에 증상을 야기하는데, 이를 신경근증(radiculopathy)이라 부릅니다. 신경근증은 자연적으로 또는 외상과 함께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추간판 탈출이 이런 증상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어서, 성인의 30%에서는 목 부위에 증상이 없이도 추간판만 튀어나와 있거나 경미한 추간판 탈출이 잇을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성인 30~60%에서는 허리부위에 전혀 증상이 없이도 추간판이 튀어나와 있을 수 있습니다.
신경근증(radiculopathy)은 보통 30~50세 연령의 사람들에게서 많이 일어납니다.

신경근증(Radiculopathy)은 어떤 증상 일까요?

추간판(디스크) 탈출증은 추간판의 외부 테두리가 약해지거나 찢어져 그 안에 잇는 수핵이 밀려 나와 발생하는 것입니다. 추간판이 뒤로, 또는 오른쪽, 왼쪽으로 탈출되면 척수신경 또는 척수를 누리게 되며 이에 상응하는 피부분절(dermatome) 부위에 증상을 야기하는데, 이를 신경근증(radiculopathy)이라 부릅니다. 신경근증은 자연적으로 또는 외상과 함께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추간판 탈출이 이런 증상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어서, 성인의 30%에서는 목 부위에 증상이 없이도 추간판만 튀어나와 있거나 경미한 추간판 탈출이 잇을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성인 30~60%에서는 허리부위에 전혀 증상이 없이도 추간판이 튀어나와 있을 수 있습니다. 신경근증(radiculopathy)은 보통 30~50세 연령의 사람들에게서 많이 일어납니다.

언제 자기공명검사(MRI) 또는 컴퓨터촬영(CT)이 필요할까요?

대부분의 경우, 추간판 탈출증과 신경근증은 병력과 신체검사를 통해 진단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환자가 적절한 비수술적 치료에 반응을 보이지 않거나, 수술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진단적 검사로 자기공명검사(MRI), 컴퓨터촬영(CT)이 필요합니다.

치료방법에는 무엇이 있나요?

척추병원에서는 외과적 수술을 고려하기 전에 먼저 내과적 치료를 추천합니다. 내과적 치료란 하나 또는 그 이상의 다음과 같은 방법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적극적인 물리치료, 간단한 진통제, 근육 이완제,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 경막외 차단(신경차단), 단기간의 침대요양.
그 러나 임상적 검사에서 마비와 같은 주요 신경학적 이상이 나타날 경우는 내과적인 치료보다도, 곧바로 응급 수술을 고려해야 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흔하지는 않으나 보통 대장과 방광 기능의 손실을 포함하게 됩니다. 그 밖에 4~6주간의 비수술적 치료로 충분한 호전을 보이지 않는 환자에게도 수술이 고려되어야 합니다.

신경근증의 예후는 어떤가?

대부분의 추간판 탈출증과 신경근증 환자는 비수술적 치료로 호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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