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질병 및 증상정보

HOME 안에 척추건강/질환정보 안에 질환정보 안에 질병 및 증상정보

글보내기

퇴행성 슬(무릎)관절염

등록일자
2003-12-11

퇴행성 슬(무릎)관절염

발병원인

퇴행성 슬관절염은 나이가 들면서 자연스럽게 무릎관절의 연골이 변성되고 닳아 없어지면서 통증과 더불어 보행에 어려움을 느끼게 됩니다. 노인연령 이전에도 무릎의 외상 등으로 반월상 연골판 손상, 인대손상, 골절이나 탈구가 있거나, 비만, 내반 및 외반변형(다리가 휜 경우), 감염 또는 염증성 관절염(류마치스 관절염 등)을 오래 앓은 경우에 이차적인 관절염이 진행되어 역시 연골이 없어지고, 뼈끼리 맞닿게 되면 지속적인 통증으로 걸을 수 없게 됩니다.

진 단

특히 서 있거나 걸을 때 통증이 오고, 무릎을 움직일 때 소리가 날 수 있으며, 계단 오르내리기가 힘들어지며, 관절조직의 두꺼워짐과 관절액 증가로 무릎이 붓게되며, 점차로 근육의 위축, 운동 제한이 나타나게 됩니다.

치 료

초기에는 대부분 증상이 경미하여, 휴식과 안정, 더운 찜질, 진통소염제등의 약제로 통증 조절이 가능하며, 부종이 심하거나 통증이 심할 때에는 간혹 스테로이드(소위 뼈주사)를 관절내에 주사하여 일시적인 증상의 경감을 얻을 수도 있으나 이러한 요법은 질병 자체를 회복시키지는 못합니다. 이러한 보존적인 요법으로 통증이 조절되지 않을 때 수술적 치료를 고려하게 되는데, 수술적 방법으로는 관절경을 이용한 관절의 세척과 간단한 절제술 등을 할 수 있지만 초기에만 효과가 있고, 퇴행성 변화가 현저히 진행되고 통증이 심할 때는 결국 인공관절 치환술 이외에 다른 대안이 없습니다.

예 후

콘텐츠 처음으로 이동


네크워크 링크안내/사이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