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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질환에 대한 오해 BEST 3

등록일자
2011-05-25

건강정보 전립선 질환에 대한 오해 BEST 3

전립선 질환에 대한 오해_ 강남세브란스병원 비뇨기과 정병하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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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 질환에 대한 오해 BEST 3

 

  • 전립선 관련 수술을 하면 성생활이 불가능해진다?
    • 전립선=생식기라는 생각에서 불거진 오해다.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성 기능은 매우 복잡한 메카니즘으로 구성되어 있어 단순히 전립선질환을 성기능 장애의 1차적인 원인으로 볼 수 없다. 또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성기능이 떨어지는 것이지 전립선 질환으로 성기능 장애가 심각하게 발생되지는 않는 것으로 본다. 성기능을 다치지 않고 안전하게 치료하는 방법이 얼마든지 있으니 전립선 질환을 치료할 때 이런 오해는 갖지 않아도 좋다.
  • 전립선염에 걸리면 조루가 된다던데...
    • 전립선염 환자들에게서 조루증의 비율이 높게 나타나 조루증을 악화시키는 것으로 원인 지목되기도 하지만, 조루증의 직접적 원인으로 단정하기는 힘들다. 전립선염이 있어도 조루증이 없는 사람도 얼마든지 있다. 또 전립선염에 걸렸을 때 배우자에게 옮기지 않을까 걱정하지만, 만성 전립선염의 경우엔 배우자에게 성병을 옮길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 전립선암 수술하면 평생 기저귀 차야한다?
    • 전립선 암 수술 후 요실금으로 고생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그 증상이 심각할 정도는 아니며 수술 후 1-2개월 안에 수술환자의 절반 정도가, 1년 후에는 10명 중 9명의 환자가 요실금에서 회복된다. 만약 그 후에도 요실금이 심하다면 약물요법이나 수술 등으로 해결할 수 있으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또 정관수술을 하면 전립선암이 발생한다는 루머도 있지만 이는 전혀 근거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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