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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몰 유두(묻힌 젖꼭지)

등록일자
2012-06-19

건강정보_ 함몰유두(묻힌 젖꼭지)

질환개요

대부분 유전성이어서 가족력을 갖고 있으며, 대개 양측성 입니다.
정확한 발생빈도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우리나라 여성 1,000명 중 약 17-30명 정도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외상 후, 유방염 후 또는 유방줄임술의 합병증으로 생길 수도 있습니다
 

병태생리

만삭 무렵 불행하게도 젖꼭지오목 (mammary pit) 바로 밑에 있는 사이질조직 (interstitial tissue)이 제대로 증식하지 못해 젖꼭지 밑에 collagen 및 근육이 불충분하여 젖꼭지가 밖으로 솟아오르기는커녕 오히려 가라앉게 되며 이것이 함몰 유두(묻힌 젖꼭지)가 생기는 으뜸 원인입니다. 또한 젖샘관 (lactiferous duct)의 형성저하 (hypoplasia)로 인해 젖샘관이 짧아 젖꼭지가 밖으로 나갈 수 없으며, 단단한 섬유띠 (fibrous band)가 젖꼭지가 돌출하는 것을 억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험요인

외상 후, 유방염 후 또는 유방줄임술 후 발생 가능
 

주증상

유두의 함몰
 

검사 및 진단

묻힌 젖꼭지의 심한 정도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는 젖꼭지를 밑으로 당기는 세기의 정도와 젖꼭지 밑에 있는 결합조직의 부족한 정도 이며 묻힌 정도에 따라 3등급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 I 등급 (Grade I) : 젖꼭지를 손으로 쉽게 당겨낼수 있으며 당기고 있지 않아도 돌출해 있다.
  • II 등급 (Grade II) : 대부분의 묻힌젖꼭지는 여기에 속한다. 젖꼭지를 손으로 당겨낼 수는 있으나 I 등급에서 만큼 쉽지 않으며, 젖꼭지를 당겨내 놓은 위치에 유지하기가 어렵고 도로 들어가 버리는 경향이 있다.
  • III 등급 (Grade III) : 젖꼭지가 심하게 묻혀있고 속으로 당겨져 있다. 젖꼭지를 손으로 당겨내기가 매우 어렵다. 젖꼭지가 나와 있도록 노력해도 곧장 도로 들어가 버린다

     

치료경과 및 예후
  • 혈종, 감염, 부종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수술 반흔이 남게 되며 1-2년 후 반흔 성형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 수술후 피부의 괴사, 젖꼭지의 감각 저하 및 유관의 손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수술 시행하고 나서 차후 함몰 유두 증상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일상생활 관리
  • 드레싱을 잘 유지하시고 힘든 일이나 운동은 삼가야 합니다.
  • 수술 후 최소한 1주일 간 금연, 금주 권장
  • 알맞은 자세 유지: 수술 부위가 위를 향하도록 하고 압박되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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