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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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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 (Myoma of Uterus)

등록일자
2003-12-11

자궁근종 (Myoma of Uterus)

발병원인

아직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여러 연구 결과에 의하면 자궁근층 내의 한 개의 신생세포에서부터 형성된다고 한다. 자궁근종은 호르몬 영향을 크게 받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가족적인 발생률이 나타나기도 한다. 임상적으로도 난소의 기능이 왕성할때 근종의 성장은 여성호르몬에 의존하고 있으며 초경 전이나 폐경 이후에는 발생이 드물다.

진 단

이학적 검사로도 많은 부분 진단가능하며, 골반초음파를 통하여 대부분 진단되어질 수 있다.

치 료

크기가 작고 증세가 없는 경우 6개월의 간격을 두고 주의 깊게 관찰할 수 있으며 내과적 치료로서는 혈중 순환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을 감소시키는 GnRH 효능제(agonist), danazol, 및 antiprogesteron(RH 486)이 임상적으로 사용되며, 평균적으로 자궁의 부피나 크기 감소를 40-50%에서 보이며, 개별적으로 무반응에서 80%까지 다양한 정도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크기의 감소는 대개 3개월이내에 보이며, 치료 중단 후 6개월까지 대부분 원래의 크기로 자라는 것으로 되어있다. 비정상적 출혈 및 자궁내막의 과증식이 지속적인 경우, 보존적 치료로 증세가 호전되지 않는 경우 등은 수술적 요법이 고려 될 수 있으며, 자궁전적출술과 자궁근종 절제술의 선택은 환자의 나이, 분만력,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으로 앞으로의 분만계획을 고려하여 결정한다. 대부분에 있어, 특히 폐경기가 가까운 경우, 폐경 후 혈중 에스트로겐의 감소로 인하여 대부분 근종의 크기가 감소하므로 수술을 요하지 않는다.

예 후

모든 자궁근종의 2/3에서 초자체, 점액근종성, 석회화, 낭성, 지방성, 적색변성, 또는 괴사등 이차변성을 보이며, 그 중에서 초자체변성이 65%로 가장 흔하고, 점액근종성변성이 15%, 석회화변성이 10%에 보이고, 악성변성의 경우도 0.3-0.7%에서 보인다. 폐경 후 자궁근종이 빠르게 성장할 경우 자궁근육종의 전형적 증세일 수 있다. 근종절제술의 경우 재발이 가능하나, 전자궁 적출술의 경우는 재발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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