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질환정보

HOME 안에 진료 및 검사 안에 진료과 안에 신경과 안에 질환정보

글보내기

긴장성두통

등록일자
2007-12-10

긴장성두통

질환개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험할 정도로 가장 흔한 두통으로, 남자에서 70% 여자에서는 88%에 달하는 사람들이 평생 한번 이상 이 두통을 겪는 흔한 질환입니다. 긴장성 두통은 흔히 신경성 두통 혹은 근육 수축성 두통이라고도 합니다.

위험요인

생활에서 받는 여러 스트레스가 가장 주요한 원인으로, 심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장시간 같은 자세로 일하는 경우 잘 발생할 수 있습니다.

주증상

일반적으로 비박동성의 압박감이나 조이는 느낌, 혹은 머리나 어깨를 짓누르는 느낌등으로 발현됩니다. 대부분 양측성 혹은 머리 전체에 나타나며 목이나 양어깨에 통증이 함께 나타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루 중에는 주로 오후나 저녁 무렵에 두통이 더 심한 경향이 있이지만, 수면상태에 따라서는 아침에 일어나서 더 심한 경우도 있습니다.

검사 및 진단

임상증상을 통해 진단하며, 두통의 발생 빈도에 따라 삽화형과 만성형으로 나누게 됩니다. 만성형의 경우 양측성, 비박동성등과 같은 긴장성 두통의 특징적인 양상을 보이면서 편두통과는 다르게 빛이나 소리에 의한 증상의 악화가 없어야 하며, 이러한 조건을 만족하는 두통이 평균 한달에 보름이상의 빈도로 3개월 이상 지속될 때를 말하며, 이보다 적을 경우에 삽화형이라고 합니다.

치료경과 및 예후

일단 안정을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되며, 안정을 취하는 것만으로 해결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근육 이완제나 진통제, 혹은 일부 항우울제 같은 정신과 약물로 치료할 수 있습니다. 흡연과 음주로 증상이 더 악화될 수 있으므로 담배와 술을 피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일상생활관리

우선 긴장을 줄이고 느긋한 생활태도가 필요합니다. 또한 여러종류의 이완 요법도 좋은 치료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특히 적절한 운동이나 목욕 등은 무엇보다도 건강한 치료법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두통 발생시는 전문가와 상의하여 적절한 통증 조절로 두통이 만성화 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무분별하게 약물을 섭취하여 약물과용이 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음글
뇌수막염/뇌염
이전글
근위축성 측삭경화증(루게릭병)

콘텐츠 처음으로 이동


네크워크 링크안내/사이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