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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osteoporosis)

등록일자
2007-01-18

골다공증(osteoporosis)

개요

골다공증이란 만성질환으로 폐경으로 인한 여성 호르몬의 감소 혹은 노화에 의해 발생하는 중요한 대사성 골격질환으로, 이는 골의 손실이 생성보다 많아 발생하며, 뼈의 양이 줄어들어 가벼운 충격에도 쉽게 골절이 발생하게 됩니다.

증상

골밀도가 저하된 환자는 다른 갱년기 증상과 달리 별다른 자각증상이 없고, 진찰 소견 상 이상이 없는 경우가 보통이어서, 치료시기를 놓치고 골다공증으로 발전되기 쉽습니다. 골다공증으로 발전한 경우 골절 등의 심각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은 예방 및 치료가 가능한 질환이므로 심각한 골절 발생 이전에 진단하고 치료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골다공증에 의해 흔히 고관절 골절이 올 수 있으며, 그 외에 척추골절(압박골절)로 요통, 신장의 감소, 척추 변형이 올 수 있고, 또 넘어지거나 외상으로 인한 손목골절이 흔히 발생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은 남성, 여성 모두 나이가 듦에 따라 걸리기 쉽습니다. 특히 여성은 생리적으로 남성보다 골량이나 운동량이 적으며 중년기 이후 호르몬 변화에 의한 골다공증 발병률이 높으므로 더욱 조심해야 합니다.

검사 및 진단

최근에는 조기 진단 방법으로 골밀도 측정 방법, 컴퓨터 촬영 등으로 골다공증을 조기에 진단하고 예방할 수 있습니다.

치료, 경과 및 예후

골다공증은 예방이 매우 중요하며 그 방법으로는 적절한 양의 칼슘 섭취 및 운동 그리고 필요한 경우 약물요법이 시행됩니다. 칼슘 섭취는 하루 1000~ 1500mg 칼슘이 권장 되고 있으나 골다공증 위험정도에 따라서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골다공증의 치료는 칼슘외에 여성호르몬제재, 비타민 D, 그 외 여러 약제가 있으며, 약물의 선택은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의사의 처방을 받아 복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일상 생활 CARE

골절 예방을 위해 고령자가 있는 경우 화장실 바닥, 계단 바닥이 미끄럽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운동은 주로 맨손체조보다 체중을 실어 주는 운동, 즉 등산, 자전거 타기, 에어로빅 등을 하루에 30분 이상 일주일에 3일 이상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외 칼슘이 많이 들어 있는 식품(우유, 건조 미역, 건조 다시마, 뼈째 먹는 생선등)을 섭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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