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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 치료(Cryotherapy)

등록일자
2006-12-23

냉동 치료(Cryotherapy)

냉동 치료란? (개요)

냉동 치료는 아주 낮은 온도의 액체 질소를 이용하여 피부를 급속 냉동시킴으로써 이상이 있는 피부 조직을 선택적으로 파괴, 치료하거나 국소적인 면역 반응의 변화를 유발하는 치료 방법입니다. 냉동 치료 요법의 적응 질환으로는 사마귀, 굳은살, 티눈 등의 양성 피부 질환 및 광선 각화증, 보웬병 등의 전암성 질환과 기타 탈모증, 켈로이드 등의 질환에도 사용됩니다.

냉동 치료 방법
  • 냉동 치료는 치료가 요구되는 피부 병소에 직접 액체 질소를 뿌리거나, 액체 질소에 담가 차갑게 만든 면봉을 접촉하는 방법을 시행하게 됩니다.
  • 냉동 치료는 치료 부위만 선택적으로 급속 냉동하여 조직을 파괴하는 방법이므로 주변 정상 조직의 손상은 거의 없지만 병변이 깊을 경우 주위조직을 포함하여 치료를 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병의 종류나 병변의 깊이, 상태에 따라 냉동 치료의 시간이나 강도는 다양하지만 대부분 5~10초 정도, 2~3회 정도 냉동-해동의 과정을 반복하며 치료하게 되고 마취를 요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 치료 부위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치료 부위에 연고 등을 바르거나 반창고를 붙일 필요 없이 개방해두는 것이 좋으며, 치료 부위에 딱지(가피)가 생기가 되는 경우 저절로 떨어질 때까지 두는 것이 좋고 약 10~14일 정도 지속되게 됩니다.
냉동 치료 시 주의사항
  • 냉동 치료시 저온에 의해 어느 정도 통증이 유발되며, 치료 후에도 1~2일간 통증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통증을 너무 심하게 느끼는 경우에는 치료 직전이나 치료 후 약국에서 진통제를 복용하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액체 질소를 접촉한 부위의 피부 아래로 물집이 생길 수 있습니다. 물집이 생기게 되면 가능한 2차적인 세균 감염이 되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물집이 너무 커서 생활에 불편이 생길 정도라면 소독한 바늘로 물집을 따고 항생제 연고를 바르는 것이 좋습니다.
  • 드문 부작용으로 기타 통증, 치료부위 색소 탈실 또는 과색소 침착, 감각 이상 등이 나타날 수 있으나 흔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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