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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성 질환 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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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포란 흔히들 '물집'이라고 부르는 피부 병변의 의학용어로 수포를 일으키는 피부병은 매우 다양합니다. 세균이나 바이러스 감염때 수포를 보이기도 하고 습진이 심할 때 수포를 보이기도 하며 화상이나 계속적인 마찰 후에 수포가 생기기도 합니다. 그러나 일차적으로 수포를 일으키는 질환들이 있는데 크게 유전성 수포성 질환과 자가면역 수포성 질환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유전성 수포성 질환은 수포성 표피 박리증이라 하며 출생시나 영유아기에 수포가 발생하는데 유전적으로 피부 구성 단백질을 만드는 유전자에 이상이 생겨서 수포가 발생하게 됩니다. 자가면역 수포성 질환은 이물질 또는 침입한 세균에 대한 인간의 자연스러운 방어 기전들이 알수 없는 이유로 자신의 건강한 조직을 공격할 때 발생합니다. 자가면역 수포성 피부 질환은 우리 몸 피부조직 성분에 대한 자가 항체가 형성되어 피부에 물집과 피부가 쉽게 벗겨지는 증상이 발생되는 질환들을 말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만성 경과를 취하며 장기간 치료를 요하는 비교적 드문 질환입니다.

자가면역 수포성 피부 질환에 속하는 질환은?
  • 천포창
  • 유천포창
  • 기타 수포성 질환
천포창이란?

피부의 상층인 표피에서 세포와 세포를 부착하는 역할을 하는 교소체 성분에 대한 자가항체가 형성되어 교소체가 파괴되면서 피부와 점막에 수포를 형성하는 만성 수포성 질환입니다. 천포창은 표피내 수포가 형성되는 위치, 임상소견 및 자가항원에 따라 크게 보통 천포창과 낙엽상 천포창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유천포창이란?

피부나 점막의 기저막대 성분 중 반결합체 항원에 대한 자가항체를 가지는 자가면역 피부질환의 하나로 표피와 진피 사이에 수포가 형성되는 만성 수포성 피부질환 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천포창 다음으로 높은 발병율을 보이며 노년층에서 가장 많이 발병되나 드물지만 젊은 사람에서도 나타납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수포성 질환 클리닉은 자가면역수포성 질환 및 유전성 수포성 질환의 정확한 진단 및 치료를 위해 1994년 개설되었습니다. 스테로이드 및 면역억제제등의 치료와 면역글로불린 정맥주사 요법, 항-CD20 단클론항체등의 새로운 주사제를 이용한 치료를 시행하고 있으며 좋은 효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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