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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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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 피부염

등록일자
2005-09-06

아토피 피부염은 생후 2개월부터 나타나기 시작하는 만성 피부 질환이다. 보통 전신적으로 피부가 건조하고 가려움증을 호소하게 되며 천식이나 알레르기성 비염 등 다른 알레르기성 질환과도 동반될 수 있다. 아토피 피부염은 유전적인 경향이 있으며 성인이 되면 많은 경우 호전되거나 치료되지만 드문 경우 성인이 되어서도 지속될 수 있다. 유아기의 아토피 피부염은 흔히 태열이라고도 하며 보통 생후 3개월을 전후로 발병한다.
가장 흔한 형태는 양 볼에 붉고 거친 반점과 딱지가 나타나는 경우이며 두피나 전신에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며 대부분은 2세 경에 피부 증상이 호전된다. 소아기의 아토피 피부염은 유치원, 학동기 전후의 소아에게 발생하며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려움증이 심해진다. 얼굴, 목, 팔꿈치 안쪽, 무릎 뒤쪽 등 접히는 부위에 잘 생기며 피부를 심하게 지속적으로 긁어 두껍고 거칠어 지기도 한다(그림1). 성인의 아토피 피부염은 12세 이후 나타나며, 천식 및 알레르기성 비염을 잘 동반한다. 이 시기에 발병하는 경우는 흔한 편은 아니지만 증세의 정도가 심한 경향이 있으며 정신적인 요인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토피 피부염을 방치해 두면 심한 가려움 때문에 사회 생활과 학교 생활에도 지장을 줄 수 있으므로 꼭 치료를 꼭 받도록 해야 한다.

아토피 피부염 증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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