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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진과 진단 _ 증상과 검진방법

등록일자
2011-10-23

건강정보 _ 유방암의 검진과 진단

유방암의 증상

유방암의 초기단계에서는 대체로 증상이 없으며 유방암 클리닉을 내원하는 환자들의 증상 통계를 보면 통증이 없는 종괴(멍울)가 가장 많습니다.

종괴란 유방의 조직에서 비정상적인 혹이 자라는 것을 의미하나 유방암의 가장 큰 증상 특징인 무통성(통증이 없는 것)으로 인해 종종 방치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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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의 증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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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은 암이 유관에서 시작하거나 유관을 침범한 경우 노랗거나 피색깔의 양상으로 비정상적인 유두 분비물이 있을 수 있으며 유두가 점차 안으로 말려들어가 함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피부의 변화는 유방 안에서 종괴가 크게 자랄 경우 유방의 전반적인 모양의 변형이 나타나며 주변조직을 파고 자라는 암조직의 특성으로 이것이 섬유인대 등을 누르면 보조개 같은 피부 함몰을 보일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유방암이 진행되는 경우 피부가 두꺼워지고 발적, 궤양이 생길 수 있으며 임파절에 전이 되었을 경우 액와부(겨드랑이)에서 종괴가 만져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을 보이는 원인을 모두 유방암이라 단정할 수 없으므로 위의 증상을 보이는 경우 조속히 유방암 클리닉에 내원하여 전문 상담을 받으시기를 권유합니다. 
 

유방암  검진방법
  • 유방촬영술
    • 유방암유방촬영술은 가장 간단하게 유방의 이상 유무를 알아보기 위한 방사선 촬영 검사입니다.
    • 조기 유방암, 특히 관상피내암의 초기소견 중 하나인 미세 석회화를 가장 잘 볼 수 있으며 방사선 조사량이 극히 적고, 멍울이 만져지기 전에도 발견할 수 있어 조기 진단에 빠질 수 없는 검사입니다.
    • 단점으로는 작고 지방이 적으면서 유선이 많은 동양인의 경우는 혹이 있어도 선명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 검사는 상의를 탈의한 후 선 자세로 유방을 엑스레이 판에 놓으면 원추형 콘이 유방 좌우, 상하를 누르면서 촬영합니다.
    • 촬영 시 정확한 검사결과를 위해 유방 조직이 눌려지므로 약간의 통증이 있을 수 있으며 검사 소요 시간은 10분 정도입니다. 검사 전, 후에 특별한 주의 사항은 없습니다.  
  • 유방 초음파 촬영술
    • 종괴(멍울)의 성분이 양성 낭종(물혹)인지 고형 종괴인지 구별이 가능한 검사로 유방의 밀도가 높은 젊은 여성의 치밀 유방 등으로 유방 X-선 촬영시 잘 보이지 않는 종괴의 평가에 유용합니다.
    • 또한 방사선 피폭이 전혀 없으므로 임산부나 수유부에게도 위험 없이 사용이 가능합니다. 
  • 유방 자기공명 영상
    • 자장을 이용한 검사로 인체의 해부학적 정보 뿐만 아니라 화학적 구조와 생리적 정보까지도 얻을 수 있는 것으로 유방암의 진단 뿐만 아니라 유방암의 진행 정도나 전이 여부를 파악하는데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 니다.
    • 검사 전 준비사항으로는 검사실은 강한 자장이 발생되므로 안경, 틀니, 시계, 귀금속, 보청기 등 몸에 부착되어 있는 금속 물질 및 자성물질을 제거해야 합니다.
    • 조영제를 투여하기 위해 정맥주사를 맞게 되고 검사 실에 도착하면 검사대 위에 엎드린 자세로 누워 촬영을 합니다.
    • 시간은 약 30분에서 1시간이 소요되며
    • 검사 후 부작용으로는 조영제에 의해 피부나 점막의 알러지, 두드러기, 가려움증, 구역질, 통증 등의 가벼운 증상 에서 드물게 쇼크까지 이르는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으나 통계적으로 매우 적습니다.
    • 운동과 균형잡힌 식이는 유방암과 투병할 수 있는 체력의 기반이 되며 치료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양전자 방출 단층 촬영술
    •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은 생리적 변화를 단층촬영의 이미지로 나타내는 신기술로
    • 양전자를 방출하는 동위원소를 결합시킨 의약품을 정맥주사한 후 뇌나 전신에 고루 퍼지면 관심부위를 촬영하며,
    • 질병으로 인한 생화학적 변화를 판단하여 질병을 진단하는 최첨단의 검사 방법입니다.
    • 유방암에서는 임상적으로 의심은 되나 초음파나 유방촬영에서 잘 나타나지 않는 경우, 유방 성형술 후 조기 진단이 어렵거나 또는 다른 전신적 부위로 전이가 의심되는 경우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검사 시 주의사항으로는 검사 예약12시간 전부터 금식하고
    • 검사시간은 동위원소를 정맥주사 한 다음 약품이 고루 퍼지는 약 30분 정도 경과 후 시작하여 40분~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 전산화 단층 촬영술
    • CT는 X선과 검출기를 이용해 인체내부를 단면으로 잘라내어 영상화 하는 것으로
    • 일반 X-선상에서 볼 수 없었던 연부 조직의 작은 차이도 기록할 수 있으며, 뇌, 폐, 복부, 골반, 근골격계 질환의 진단에 필수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유방암에서는 호발 전이 부위인 폐와 간 전이의 유무와 정도를 파악하기 위해 시행하기도 합니다.
    • 조영제를 혈관에 투여하기 때문에 부작용을 줄이기 위하여 검사시간 6시간 전에 금식을 해야 하며
    • 검사과정은 조영제를 주사한 후 검사대 위에 똑바른 자세로 누워 촬영합니다.
    • 시간은 약 10분에서 15분이 소요됩니다
  • 종양표지자 혈액검사
    • CEA : 전이성 유방암 40~50%에서 증가하며 흡연, 간, 유방, 소화기계의 염증질환시 일시적으로 상승할 수 있습니다. 10ng/ml 이상 시 암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 CA 15-3 : 전이성 유방암의 75~80%에서 원발성 유방암의 20~25%에서 증가하며 간과 폐, 소화기 계통의 염증성 질환시 상승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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