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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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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이란? _ 발생율과 예후

등록일자
2014-01-10

건강 정보 - 유방암의 발생율과 예후 

유방암의 발생율

유방암은 선진국형 질병으로 미국에서는 가장 흔한 암으로 보고되며, 여성 8명 중 1명에게서 발병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여성에게 발생하는 전체 암 중 갑상선암에 이어 두 번째로 흔한 암으로, 보건 복지부의 중앙암등록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현재 유방암은 전체 여성암의 15.4%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유방암은 세계 전체 여성암의 23%를 차지하며 여성암 중 최다 발생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방암센터_140107_1

연구목적

우리나라 유방암 환자 수는 지난 1996년 3,801명에서 2010년 16,398명으로 15년 새 약 4.3 배 증가했습니다. 발생인구 수만 놓고 보면 유방암 발병률이 높은 미국과 유럽 등 구미 지역의 1/3 수준이지만, 이들 국가의 유방암 발생률은 감소 추세인 반면 한국의 유방암 발생률은 가파른 상승 곡선을 띄고 있습니다. 또 다른 아시아 국가인 일본에 비해서도 높은 증가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방암센터_140107_2

 

 

 

유방암센터_140106_3

 

유방암의 예후

 서구인들이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 유방암 발생빈도가 증가하는 것에 비해 현재 우리나라는 40대, 50대의 비교적 젊은 연령의 여성에게 유방암 발생 빈도가 높은 특징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단순히 동서양의 생물학적 차이 뿐 아니라 사회 문화적 일상생활 중 특히 고지방, 고칼로리의 서구화된 식생활 형태가 체내의 호르몬의 평형을 깨뜨리고 호르몬 복용, 피임, 출산기피, 스트레스 등이 더욱 불균형을 가중시켜 이것이 유방암의 주된 발생 원인으로 추측되고 있어 앞으로 우리나라의 발생 양상도 점차 서구의 형태를 따라 고령의 여성에게도 유방암이 발병률이 높을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유방암의 예후_140113

 

 재발 유방암이란 유방암에 대한 수술 및 치료를 한 후에 처음 암이 발생했던 유방이나 그 주위 조직, 혹은 다른 장기에서 다시 나타난 것을 말하며 다시 암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 남아 있던 암세포가 다시 자라서 증상을 일으키는 것을 말합니다. 재발률 또한 병기와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이 외에도 유방암의 특성상 암의 에스트로겐 호르몬 수용체의 유무와 여러 가지 암유전자의 발현 유무 그리고 암 성장속도 등도 재발률과 관련이 있습니다.
재발 유방암은 재발 위치에 따라 국소재발과 전신재발로 구분됩니다.
국소 재발은 암이 발생한 쪽의 유방 흉벽, 피부, 림프절 등의 암이 다시 출현하는 경우이며, 흉벽 재발이 가장 흔하며, 다음으로 같은 쪽 경부(쇄골상부) 림프절, 겨드랑이 림프절 순으로 발생합니다. 국소 재발만 있는 경우는 수술을 포함한 적극적인 치료를 통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반면 전신재발은 뼈, 폐, 간 등의 다양한 장기로 암이 전이되어 재발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전신재발의 경우에는 첫 전이의 30~60%가 뼈에서 일어나며, 다음으로 폐나 흉부, 간, 중추신경 순으로 나타납니다. 전이 유방암은 완치가 어렵게 때문에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생존 기간 연장을 목표로 독성이 적은 치료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게 됩니다.
유방암의 재발은 새로운 치료를 재개하면서 동반되는 신체적 고통 뿐 아니라, 심리적 고통을 동반하게 됩니다. 이는 한 개인만의 문제가 아니며 유방암 환자의 가족들에게도 재발은 두려운 대상입니다. 하지만 유방암이 재발되었다고 하더라도 완치 혹은 생명연장이 가능하기 때문에 담당 선생님과 상의하여 자신에게 필요한 치료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방암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 자신에게 맞는 적절한 치료와 관리 

          -  유방암 수술 후에는 담당 선생님과 상의 하에 재발 방지를 위한 적절한 치료와 관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암 약물요법, 방사선 요법, 호르몬 요법 등의 보조 치료요법을 사용하는 것은 유방암 재발 방지가

           목적이지만 부작용으로 인한 신체적, 심리적 고통도 함께 초래하므로 환자 본인의 의지와 가족과 의료진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 정기적 의료검사

          -   평소에 유방 자가 검진을 철저히 하고 정기적으로 병원을 찾아 의료관리를 받아야 합니다. 약물치료 후 일반적으로 처음 5년까지는 6개월, 이후에는 매년 유방암 센터를 방문해 검사를 받는 것이 권장됩니다. 

  • 완치를 돕는 일상생활 관리 - 운동요법과 식이요법 

          -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잡힌 식이는 유방암과 투병할 수 있는 체력의 기반이 되며 치료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여 치료 효과를 높일 수 있습니다.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위암전문 클리닉
제6회 위암환자와 가족을 위한 건강강좌

  • 일시 : 2009년 10월 28일(수) 오후 2시 ~ 4시30분
  • 장소 : 세브란스 병원 6층 은명대강당
  1. 13:30 ~ 14:00 등록 - 사회 : 박경호 강사
  2. 14:00 ~ 14:05 인사말씀 - 이철 세브란스병원장
  3. 14:05 ~ 14:20 위암전문클리닉 소개 - 노성훈 교수(위암전문클리닉 팀장)
  4. 14:20 ~ 14:40 위암, 내시경으로 어떻게 치료하나? - 이용찬 교수(소화기내과)
  5. 14:40 ~ 15:00 위암 항암약물의 최신치료 동향 - 이성숙 교수(종양내과)
  6. 15:00 ~ 15:10 휴식
  7. 15:10 ~ 15:25 위암, 최선의 치료는? - 정재호 교수(외과)
  8. 15:25 ~ 15:40 위 절제 수술후 관리는? - 안지영 교수(외과)
  9. 15:40 ~ 16:00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하죠? - 송승은 영양사(영양팀)
  10. 16:00 ~ 16:30 공연 - 가수 옥희
  • 주최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세브란스병원 위암전문클리닉
  • 문의 소화기병센터접수(02-2228-5170~1), 위암전문클리닉(02-2228-5212)

무료강좌입니다. 무료주차권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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