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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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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주질환 치료

등록일자
2006-03-08

치과에서 시행하는 치료는 치아 주위 조직의 염증과 세균에 감염된 치주 조직을 제거해, 남아 있는 치주 조직을 건강하게 만드는 것 을 원칙으로 한다. 치주조직의 파괴 정도에 따라, 스케일링, 치은연하소파술, 치주판막수술등을 시행하는데, 스케일링은 잇몸위에 있는 치석등 치주 질환의 원인이 되는 것들을 없애주는 것이고, 치은 연하 소파술은 해당부위에 국소마취를 시행하고 잇몸 아래 있는 부분을 치료하는 것, 치주판막수술은 국소마취후에 잇몸을 절개하고 치면으로부터 잇몸조직을 분리 거상하여 시술부위를 직접 관찰하면서 나쁜 조직을 제거하고 뼈를 이식하거나 다듬는 과정으로 이루어지는 치료다.

하지만, 치과에서 아무리 좋은 치료를 시행 하더라도, 그것은 기존의 질병을 치료하는 것일 뿐, 치주질환이 더 이상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치주질환의 원인은 세균(프라그) 이므로, 치료를 받은 이후에도 이전과 같은 칫솔질 방법을 쓰고, 프라그를 제대로 제거하지 않는다면, 이 병은 언제라도 재발할 수 있다. 그래서 치주질환 치료의 처음과 끝은 제대로 된 칫솔질을 환자에게 가르치는 것이다.
치주질환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자 스스로 프라그를 제거하는 것이다.

대부분의 환자는 자신이 이를 잘 닦고 있다고 생각한다. 칫솔질을 새로 배워야 한다는 말에 자신은 하루에서 몇 번씩 이를 닦는다고 하는 환자도 있다. 하루에 수십 번을 닦아도 바르지 않은 방법을 쓰는 것은 의미가 없다.
정기적인 검진과 스케일링, 올바른 칫솔질이 치주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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