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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과정

HOME 안에 진료 및 검사 안에 진료과 안에 방사선종양학과 안에 방사선치료 안에 치료과정

방사선 치료는 다음과 같은 과정에 의해 진행됩니다.

협진의뢰 ⇒ 모의치료 및 CT 시뮬레이션 ⇒ 치료계획 ⇒ 차폐물, 보상체 제작 ⇒ Center 이동 ⇒ 방사선치료 ⇒ 치료 종료 후 추적 관찰

협진의뢰

임상과에서 방사선치료의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되면 먼저 방사선종양학과에 진찰을 의뢰하게 됩니다. 방사선 종양학과 의사가 진찰 후 방사선치료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치료를 결정하게 됩니다.

모의치료 및 CT 시뮬레이션

모의치료 및 CT 시뮬레이션

각종 검사 결과, 영상자료(CT, MRI, PET 등), 진찰 등을 통하여 치료 부위를 결정하면 모의치료실에서 치료시의 자세를 결정하게 됩니다. 이 때 결정한 자세는 치료가 끝날 때까지 치료 때마다 똑같이 유지하셔야 합니다. 모의 치료 시의 자세를 유지하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고정장치를 제작하여 사용하기도 합니다. 치료가 간단할 경우 (2D 치료계획) 이 때 빔의 방향을 정하여 필름을 찍고 바로 치료계획을 할 수도 있지만 좀 더 복잡한 경우에는 CT 시뮬레이션을 하게 됩니다 . 모의 치료에는 대략 20분에서 30분 정도가, CT 시뮬레이션은 10분에서 15분 정도가 걸리게 됩니다.

치료계획

치료계획

2D 시뮬레이션을 한 경우 치료계획은 모의치료 시 찍은 필름에 필요 없는 부분을 가려준 뒤 선량 계산을 하면 됩니다. 하지만 CT 시뮬레이션 (혹은 3D 시뮬레이션)을 한 경우는 좀 더 많은 작업을 필요로 하게 됩니다. 먼저 방사선종양학 의사가 CT상에 종양의 위치와 중요한 정상장기를 그려주면 컴퓨터가 CT의 단면 영상을 3차원적인 입체 영상으로 만들어 주고 이를 토대로 치료시의 빔의 방향과 선량을 계산 해냅니다. 때로 각 환자분에게 보다 나은 방사선 치료를 수행하고자 수 차례의 모의 치료계획을 시도한 후, 최적의 치료계획을 선택하기도 합니다. 이 과정은 환자들은 접하지 않지만 방사선 치료의 품질을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으로 수 시간에서 복잡한 경우, 수 일의 시간이 소요되기도 합니다.

차폐물, 보상체 제작

차폐물, 보상체 제작

치료 계획 시에 정상장기를 보호하기 위해서 대부분 납 차폐물을 이용하게 되고 간혹 방사선에 대해 사람의 살과 비슷한 성질을 가지는 보상체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치료 계획이 끝나면 치료 전에 이러한 도구들을 제작하여야 하며 여기에는 대략 2~3시간 정도가 소요됩니다.

방사선 치료

방사선 치료

모든 준비과정이 끝나면 이제 실제 치료에 들어가게 됩니다. 치료 시에는 모의치료 때와 똑같은 자세를 취해야 하며 방사선사들이 도와드리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치료를 처음 시작하는 날에는 방사선이 정확히 들어가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치료실에서 다시 한번 필름을 찍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제외한 순수한 치료시간은 대부분 5분 미만이며 치료 시 어떤 통증이나 열감은 전혀 없습니다 . 단지 움직이지 않고 잠시 누워계시면 됩니다 . 치료 과정은 짧으면 2주에서 길면 8주 정도까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진행됩니다. 사실 방사선치료의 가장 힘든 점은 10분 정도의 치료를 위해 매일 병원에 오셔야 하는 것입니다.

치료종료 후 추적관찰

암으로 인해 방사선치료를 받으신 경우 치료가 끝난 후에는 지속적인 정기검진을 하셔야 합니다. 이를 통해 재발 및 전이여부와 합병증 유무를 조기에 발견하여 필요한 조치를 적절히 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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