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촬영실이 25m2(68평)의 면적으로 진료공간이 대폭 확장됨에 따라 뇌혈관 치료의 효율성이 한층 높아졌습니다.대표적으로 뇌혈관 전용촬영기인 최신 Angio 장비를 신규도입하여 뇌혈관 치료에 있어 예전보다 더 안전하고 빠르게 환자를 치료할 수 있게 되었으며, 뇌동맥류와 허혈성 뇌혈관 질환같은 고난이도 질환치료에 보다 효과적인 운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007년 5월도입, 2년 만에 이룩해 낸 쾌거.
강남세브란스병원(병원장 : 조우현)이 수술용 로봇인 '다빈치'를 본격 가동한지 약 2년 만에 수술 400례를 이룩해냈다.
2007년 5월 2일 비뇨기과 정병하 교수가 실시한 전립선암 절제술에 처음 사용 된 다빈치 수술용 로봇은 최근 산부인과 김재훈 교수가 자궁암 절제술에서 활용함으로써 역사적인 400례를 달성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