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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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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 절제술

등록일자
2007-01-15

디스크 절제술(Diskectomy)

개요

척추의 퇴행은 대부분 추간판에서 시작됩니다. 퇴행 과정을 통해 섬유륜에 하중이 증가하고 이로 인한 균열은 추간판의 퇴행과 탈출을 초래하게 됩니다. 퇴행성 변화는 25세부터 35세까지 급격히 증가하며 40세까지 남자의 80%, 여자의 65%에서 중등도의 변성을 보이며, 55세 이상 인구의 80%가 방사선 검사상 추간판의 퇴행성 변화를 가지고 있습니다.

추간판 탈출증은 정도에 따라서 팽윤(Bulging), 돌출(Protruded), 탈출(Extruded), 격리(Sequestrated) 4단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때 추간판이 신경을 압박하면서 통증이 발행하며, 그 원인을 제거하는 방법이 디스크 절제술입니다.

원리

추간판에 의한 신경의 압박이나, 또는 이때 발생하는 신경 주위 염증 반응을 제거할 목적으로 원인이 되는 추간판의 돌출된 부위를 제거하는 방법이 디스크 제거술입니다.

임상적 응용

디스크 절제술 방법에는 후방에서 피부 절게 후 후궁 일부 절제술을 시행한 후 디스크를 제거하는 방법이 있으며, 그 외 최근에는 튜브 모양 기구를 이용한 최소절개 현미경적 디스크 절제술(MD), 내시경을 이용한 디스크 절제술(PED) 등의 최소 침습적 수술요법도 시행되고 있습니다.

내시경을 이용한 디스크수술
수술 전 준비

전신마취가 필요한 경우는 수술 전날에 금식을 해야 합니다. 또한 수술 최소 일주일 전까지는 아스피린 계통의 약물을 중단해 수술 시 일어날 수 있는 과다 출혈을 예방해야 합니다. 국소마취하에서 수술이 가능한 내시경적 수술의 경우 철저한 금식을 요하지는 않지만, 수술 전 준비는 전신마취에 준하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합병증

척추궁을 일부를 제거하고 척추 신경을 옆으로 미는 과정이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소수에서 척추 신경의 일시적 또는 영구적 마비가 올 수 있습니다. 또한 추간판을 제거한 부위로의 수핵의 재탈출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대부분 수술 후 조기에 발생합니다. 장기적으로는 디스크의 기능의 저하로 인하여 디스크 높이의 감소가 발생하여 이차적인 척추관 협착증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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