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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칼클래스, 강남세브란스병원] 피부 미용에 좋은 오색파프리카 김밥

등록일자
2013-07-17

피부 미용에 좋은 오색파프리카 김밥

건강한 피부를 갖기 위해서는 좋은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 보다 내가 먹는 음식이 질적으로 안전한지 또 충분량 섭취하고 있는지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왜냐하면 피부 또한 우리 몸의 장기와 같아서 우리가 섭취한 영양소가 충분량 공급되어야만 매일 새롭게 생성되고 재생되기 때문이다. 우리 몸을 균형 있게 만들어줄 비타민이 풍부한 파프리카를 이용해 온 가족의 건강한 간식을 만들어보자. 

 

오색파프리카김밥


 

피부 건강의 비결은 균형식과 비타민 A, C 섭취

매일의 균형 잡힌 식사야 말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기본이 된다. 균형식이란 곡류, 어육류, 채소류, 지방류, 유제품류 및 과일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식사에 함유된 모든 영양소가 한국인의 영양섭취 기준에 부합된 식사를 말한다. 여기에 건강한 피부 유지와 비교적 높은 관련성을 보이는 몇몇 영양소가 필요한데 비타민 C와 E는 햇빛으로부터 피부 손상을 보호하고 또한 피부 노화로 이어질 수 있는 프리라디칼에 의한 피부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비타민 B의 하나인 비오틴은 피부, 머리카락, 손톱의 형성에 기본이 되기도 하며 비타민 A는 피부 조직을 유지하고 보수해준다. 2001년 <The journal of American College of Nutrition>의 보고를 따르면 햇빛에 많이 노출된 70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채소, 올리브유, 단가불포화지방산 그리고 콩류를 많이 섭취한 군이 우유나 유제품, 버터, 마가린 그리고 설탕을 많이 포함한 음식을 섭취한 군보다 피부 주름이 덜 생겼다고 한다. 충분한 수분과 균형식을 섭취하고 여기에 채소, 과일을 통한 비타민 A와 C를 섭취하는 것이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

 

재료 영양소 소개

파프리카는 색깔 별로 그 영양성분이 다르고 조리 시 육류 등의 주재료와 함께 부재료로 사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과일처럼 생으로 먹기에도 손색이 없는 채소다.
일반인들이 즐겨먹는 오이, 풋고추나 당근에 비해 칼슘의 함량은 다소 적으나 비타민 A(레티놀과 베타카로틴)와 비타민 C 함량이 비교적 높아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파프리카에 함유된 비타민 A의 흡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약간의 식물성 기름을 사용한 볶음요리가 도움이 된다.
파프리카의 비타민 C 함량은 100g 당 100mg보다 훨씬 많은데 이는 감귤류(100g당 48mg)의 2배 정도에 해당하는 것으로 특히 피부미용에 좋을 뿐 아니라 저칼로리 간식으로 적극 활용한다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How to Cook?

오색파프리카김밥조리법

 
 

필수재료

밥 1 1/2 공기, 오이 1/3 개, 파프리카(노란색, 주황색, 빨간색, 초록색) 1/2 개씩, 닭안심 100g, 김밥용 김 2장 
 - 오이절임양념 재료 : 물 2T, 식초 2T, 설탕 2T, 소금 2t 
 - 닭 안심 밑간 재료 : 간장 1T, 설탕 0.5T, 다진 파 1t, 다진 마늘 0.5T, 참기름 1t 
 - 배합초양념 재료 : 식초 4t, 설탕1t, 소금 0.5t 
 

만드는 방법
  • 오이는 얇게 썰어 절임양념에 30분 정도 재운다.
  • 파프리카는 씻은 후 가늘게 채 썬다. 
  • 닭안심은 밑간에 재워두었다가 팬에 노릇하게 굽고 1cm 두께로 썬다.
  • 고슬하게 지은 밥에 배합초양념을 잘 섞는다.
  • 김발 위에 김을 깔고 4-1-2-3의 순서대로 놓고 돌돌 만다. 

오색파프리카김밥_2

TIP. 오이를 절일 때 단촛물의 비율은 물 : 식초 : 설탕 : 소금을 1 : 1 : 1 : 0.3으로 하고 30분 정도 절인다.

정리: 이현미
자료협조 & 도움말 : 강남세브란스병원 영양팀 이송미팀장, 신흥대학교 호텔조리학과 최은정 겸임교수

 

피부 미용에 좋은 오색파프리카 김밥

  • 건강한 피부를 갖기 위해서는 좋은 화장품을 사용하는 것 보다 내가 먹는 음식이 질적으로 안전한지 또 충분량 섭취하고 있는지에 더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왜냐하면 피부 또한 우리 몸의 장기와 같아서 우리가 섭취한 영양소가 충분량 공급되어야만 매일 새롭게 생성되고 재생되기 때문이다. 우리 몸을 균형 있게 만들어줄 비타민이 풍부한 파프리카를 이용해 온 가족의 건강한 간식을 만들어보자

피부 건강의 비결은 균형식과 비타민 A, C 섭취

  • 매일의 균형 잡힌 식사야 말로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는 데 기본이 된다. 균형식이란 곡류, 어육류, 채소류, 지방류, 유제품류 및 과일류로 구성되어 있으며 식사에 함유된 모든 영양소가 한국인의 영양섭취 기준에 부합된 식사를 말한다. 여기에 건강한 피부 유지와 비교적 높은 관련성을 보이는 몇몇 영양소가 필요한데 비타민 C와 E는 햇빛으로부터 피부 손상을 보호하고 또한 피부 노화로 이어질 수 있는 프리라디칼에 의한 피부손상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 또한 비타민 B의 하나인 비오틴은 피부, 머리카락, 손톱의 형성에 기본이 되기도 하며 비타민 A는 피부 조직을 유지하고 보수해준다. 2001년의 보고를 따르면 햇빛에 많이 노출된 70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 결과 채소, 올리브유, 단가불포화지방산 그리고 콩류를 많이 섭취한 군이 우유나 유제품, 버터, 마가린 그리고 설탕을 많이 포함한 음식을 섭취한 군보다 피부 주름이 덜 생겼다고 한다. 충분한 수분과 균형식을 섭취하고 여기에 채소, 과일을 통한 비타민 A와 C를 섭취하는 것이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라고 할 수 있다.

    재료 영양소 소개

    • 파프리카는 색깔 별로 그 영양성분이 다르고 조리 시 육류 등의 주재료와 함께 부재료로 사용이 가능할 뿐 아니라 과일처럼 생으로 먹기에도 손색이 없는 채소다. 일반인들이 즐겨먹는 오이, 풋고추나 당근에 비해 칼슘의 함량은 다소 적으나 비타민 A(레티놀과 베타카로틴)와 비타민 C 함량이 비교적 높아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 파프리카에 함유된 비타민 A의 흡수를 높이기 위해서는 약간의 식물성 기름을 사용한 볶음요리가 도움이 된다.
    • 파프리카의 비타민 C 함량은 100g 당 100mg보다 훨씬 많은데 이는 감귤류(100g당 48mg)의 2배 정도에 해당하는 것으로 특히 피부미용에 좋을 뿐 아니라 저칼로리 간식으로 적극 활용한다면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필수재료

    • 밥 1 1/2 공기, 오이 1/3 개, 파프리카(노란색, 주황색, 빨간색, 초록색) 1/2 개씩, 닭안심 100g, 김밥용 김 2장
    • 오이절임양념 재료 : 물 2T, 식초 2T, 설탕 2T, 소금 2t
    • 닭 안심 밑간 재료 : 간장 1T, 설탕 0.5T, 다진 파 1t, 다진 마늘 0.5T, 참기름 1t
    • 배합초양념 재료 : 식초 4t, 설탕1t, 소금 0.5t

    만드는 방법

    • 오이는 얇게 썰어 절임양념에 30분 정도 재운다.
    • 파프리카는 씻은 후 가늘게 채 썬다.
    • 닭안심은 밑간에 재워두었다가 팬에 노릇하게 굽고 1cm 두께로 썬다.
    • 고슬하게 지은 밥에 배합초양념을 잘 섞는다.
    • 김발 위에 김을 깔고 4-1-2-3의 순서대로 놓고 돌돌 만다.
    • TIP. 오이를 절일 때 단촛물의 비율은 물 : 식초 : 설탕 : 소금을 1 : 1 : 1 : 0.3으로 하고 30분 정도 절인다.
    • 정리: 이현미
    • 자료협조 & 도움말 : 강남세브란스병원 영양팀 이송미팀장, 신흥대학교 호텔조리학과 최은정 겸임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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