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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 첫 대동맥수술 교육센터 지정

등록일자
2014-01-05

강남세브란스, 아태지역 첫 대동맥수술 교육센터 지정

'메드트로닉'사, 대동맥질환 수술 교육센터로 세계 첫 개소
강남세브란스의 높은 대동맥질환 치료성과 및 협진시스템 높이 평가돼

강남세브란스병원이 아시아 · 태평양지역 '하이브리드 대동맥수술 교육센터'로 첫 지정되었다.

 

다국적 의료기기회사인 메드트로닉(Medtronic)사 한국법인과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대동맥수술 교육센터 개소와 프로그램 운영에 관한 협약을 맺었다. 이 협약에 따라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아시아 · 태평양지역 의료진에 대한 대동맥질환에 대한 중재술과 수술적 치료에 대한 전문 교육을 분기별로 담당하게 되며, 메드트로닉사에서는 교육 운영에 필요한 제반지원을 하게 되었다. 또한 교육센터 지도교수로 흉부외과 ‘송석원’ 교수와 영상의학과 ‘이광훈’ 교수가 선정되어 메드트로닉사로부터 위촉패를 각각 전달 받았다.

 

강남세브란스의 하이브리드 대동맥수술 교육센터 개소와 관련하여 메드트로닉사 이사는 아태지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처음이라며 글로벌 본사 차원에서도 큰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교육센터 운영을 책임질 송석원 교수는 강남세브란스병원의 첨단 하이브리드 수술실 운영실적과 함께 대동맥클리닉 의료진의 고도의 협진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진료성과를 메드트로닉사에서 높은 평가를 한 것 같다며 그 동안 축적된 대동맥질환에 대한 최신 치료법을 해외 교육생들에게 전파, 한국의 높은 의료수준을 널리 알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심장에서 나와 온몸으로 혈액을 보내는 통로 중 가장 큰 혈관인 대동맥의 한 부분이 부풀어 파열되거나(대동맥류) 찢어지는(대동맥박리) 대동맥질환은 발생 시 큰 내부 출혈과 함께 환자가 쇼크 상태에 빠져 사망에 이르는 중증 응급질환으로 의료진의 즉각적인 전문치료가 필요한 질환이다.

 

강남세브란스병원은 국내 유일의 전문 교수진에 의한 대동맥질환 응급진료시스템을 일찍이 구축하여 국내 대동맥질환 수술을 가장 많이 시행하고 있으며, 지난 해 2012년 6월 한 수술실에서 수술과 스텐트 삽입을 통해(중재술) 대동맥질환을 동시에 치료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Hybrid)수술을 개소했으며 그 해 10월 국내 최단기간 내 100례 수술실적을 달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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