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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의 스트레스 관리

등록일자
2016-03-24

암환자의 스트레스 관리

암환자에게 스트레스 관리가 필요한 이유

암환자는 진단 및 치료과정에서 여러 가지 이유로 심리적, 정신적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암이라는 갑작스런 진단에서 오는 정신적 충격뿐 아니라 암으로 인한 통증, 구토 등의 신체적 고통과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 등의 치료 과정에서 겪는 고통, 암의 뇌전이나 종양에서 만들어지는 호르몬에 의한 영향, 감염, 전해질 이상, 빈혈 등의 신체적 문제가 함께 스트레스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가족 및 대인 관계, 의료진과의 의사소통, 정보 부족 및 사회적 편견, 직업 상실 등의 다양한 문제들로 인해 여러 가지 정신적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어떠한 문제가 단독으로 발생하기도 하지 만 때로는 여러 영역의 문제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스트레스가 심해지거나 오랫동안 유지되게 하는 원인이 되기도 합니다. 암환자가 치료도중 삶의 질이 떨어지는 것을 막고 정신건강을 잘 유지하 기 위해서는 스트레스 관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주증상

다음과 같은 증상이 있는 경우 암 디스트레스 클리닉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의 상담과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 예민해지고 사소한 일에 쉽게 짜증이 난다.
  • 만사가 귀찮고 흥미가 없다.
  • 가슴이 답답하거나 불안하다.
  • 쉽게 피곤해지고 무기력하다.
  • 잠이 잘 오지 않는다.
  • 사소한 일이 자꾸 생각나고 걱정이 된다.
  • 죽고 싶은 생각이 든다.
  • 어떻게 해야 할 지 몹시 망설여지고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 통증이 잘 조절되지 않는다.
  • 검사상 별 문제가 없다고 하나 입맛이 없고 소화가 안 되는 등의 신체증상이 있다.
검사 및 진단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가 병력, 정신상태 검사 등을 통해 평가합니다. 필요 시 심리 검사, 갑상선 기능 검사 등의 혈액 검사, 원인이 될 수 있는 신체 질환 평가 등을 시행합니다.

치료경과 및 예후

암 디스트레스 클리닉에서는 암환자들의 마음상의 어려움을 도와주기 위해 개인상담, 가족상담, 약물치료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암 진단 후 겪는 어려움에서부터 치료 과정 중에 생길 수 있는 불면, 불안, 우울 등을 치료하여 암에 잘 싸워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며 통증이나 구토 등의 신체적 문제로 인한 어려움을 보조적으로 치료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합니다.

암을 이기기 위한 다섯가지 비결

  • 자신의 암에 대해 열심히 교육받는다.
  • 치료결과에 일희일비하지 않는다.
  • 평소의 사회생활을 적당하게 유지한다.
  • 암을 유발했던 환경적 요인을 바꾼다.
  • 나을 수 있다는 확신을 유지한다.

암에 대한 건강한 정신적 대응

  • 투병에 대한 의지를 높게 유지한다.
  • 불안을 줄인다.
  • 절망감을 갖지 않는다.
  • 운명적인 것으로 받아들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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