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검사/치료정보

HOME 안에 진료 및 검사 안에 검사/치료정보

비만 검사 안내

등록일자
2017-02-15

비만 검사 안내

비만은 우리 몸 안에서 지방조직이 정상 이상으로 축적된 상태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으로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상태와 비만을 동일시 하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올바른 것은 아닙니다. 비만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대로 많은 성인병의 원인이 되기 때문에, 내분비내과 환자분들은 비만도에 대한 정기적인 평가가 필수적입니다. 체내 지방을 평가 및 측정하는 법은 다양한 방법이 있겠으나, 대표적으로 알려진 검사법 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 체질량 지수 : 지방조직을 직접적으로 측정하는 것은 아니지만 비만을 평가하는데 쉽고 간편하게 측정할 수 있어 가장 널리 이용되고 있습니다. 체중 (Kg) 을 키 (m) 의 제곱으로 나눈 값 (Kg/m2) 으로 표시합니다. 체질량지수는 성인에서 실제로 체지방과 관련성이 높으며, 비만으로 확인될 경우 심혈관 질환, 당뇨병, 종양 질환 등의 질병에 걸릴 확률과 사망률이 증가한다는 것을 알려주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한국에서는 체질량 지수 25.0kg/m2 이상부터를 비만으로 지정 하였으며, 23~24.9kg/m2 까지는 과체중으로 분류하여 비만 예방을 적극적으로 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 허리둘레 측정 (복부 비만) : 비만 환자에서는 지방의 분포가 어떻게 되어 있는지가 중요하며, 복부 비만이 심할수록 대사 증후군의 중요한 원인이 되며, 또한 인슐린 저항성을 증가시켜 당뇨병, 고혈압 등의 질환을 유발하게 됩니다. 여성에서는 갱년기를 기점으로 복부 비만이 급격히 증가하고, 남성의 경우에는 모든 연령에 있어 복부 비만의 이환율이 높아 주의를 요합니다. 대한 비만 학회가 지정한 한국의 복부비만의 기준치는 남자 90cm (36인치) 이상, 여자 85cm (34인치) 이상 입니다.
  • 체지방 분석 검사법 : 내분비·당뇨병센터에서는 생체 전기저항 분석법 (BIA, Bioelectric Impedance Analysis) 을 이용하여 체지방율과 지방의 체내 분포, 체단백량 및 체 수분량 등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검사는 5~10분 내로 가능하여 간편하고도 정확하게 체내 지방의 평가를 할 수 있습니다.
  • 복부 지방 컴퓨터 촬영 (CT) : 비만도 평가시에 4~5번째 요추 중간 부위를 기준으로 복부 CT 를 촬영하여 면적을 구해 내장 지방과 피하 지방을 정확하게 구분, 평가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음글
갑상선 검사 안내
이전글
골다공증 검사 안내

콘텐츠 처음으로 이동


네크워크 링크안내/사이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