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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종괴

등록일자
2003-12-11

유방종괴

발병원인

유방에서 종괴가 만져지는 경우는 병원을 방문하는 여성 환자중 유방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다음으로 가장 많은 증상이다. 덩어리의 대부분은 낭종, 섬유선종, 섬유낭종성 종괴, 암으로 이중 약 80%정도가 암과는 무관한 양성 질환이다. 대부분의 환자는 본인이 자가진단을 통하여 병원을 오게되고 병원에 와서는 의사의 진찰, 유방촬영, 유방 초음파 검사등을 우선 실시한다. 이러한 검사를 통하여 유방내에 다른 병변이 있는지를 확인하게 되고 만져지는 덩어리의 방사선학적 진단을 내릴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이러한 진단 과정중에서 확진을 위한 방법은 조직검사를 통하여서만 가능하고 조직검사만이 양성종괴와 암과의 구별을 가능하게 해준다.

진 단

서구의 경우 유방암 환자는 주로 50대 이후에 발생하므로 40대부터 정기검진이 권장되나 우리나라의 경우는 평균 발생연령이 40대 중반이므로 서구의 기준보다는 일찍 유방 정기검진이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진단방법은 스스로 시행하는 자가진단이다. 그리고 30세 이상의 여성에게는 일단 유방촬영술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결과가 정상이라도 진단 노력을 중지하지말고 유방 초음파등의 검사를 시행하여야 한다. 유방에 낭종이 아닌 고형종괴가 발견이 되면 반드시 조직학적 진단을 필요로 한다. 방법은 가느다란 바늘을 이용해 조직을 얻어내는 세침흡인 세포검사, 비교적 큰 바늘을 이용한 종괴 핵심 절제생검, 그리고 수술을 통한 종괴절제생검의 세가지 방법이 있다. 이 중 어떠한 방법을 선택할 것인지는 환자의 상황과 의사의 선택에 의해 결절되어야 한다.

치 료

고형종괴의 경우 양성으로 확진이 된 경우 추가적인 수술은 필요없고 주기적인 유방검진이 필요하다. 낭종의 경우 주사기를 이용한 흡인방법으로 낭종이 없어진다면 이것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며 그 외의 병리학적 검사는 필요없다. 그러나 내용액이 육안적으로 혈성일 때에는 세포병리 검사를 시행해야 된다. 또한 혈성 내용물은 낭종내암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으므로 반드시 절제생검을 받아야 한다. 낭종을 주사기로 없앤후 같은 장소에서 4-6주 내에 재발하면 이것도 조직검사를 받아야 한다.

예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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