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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절염

등록일자
2007-01-16

관절염

골관절염(osteoarthritis)란 관절의 연골이 퇴화되고 뼈가 돌기처럼 성장하여 주변 조직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입니다. 모든 관절 부위에 생기나 보통 손가락, 발 , 무릎, 엉덩이, 척추에 많이 나타납니다.

노쇠함과 활동량 증가에 따른 관절 부위 스트레스가 원인이며, 진행됨에 따라 관절 내막에 외상을 입게 됩니다. 50세 이상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정도의 차이가 있지만 골관절염을 부분적으로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세가 좋지 못하거나, 비만하여 관절에 과부하가 걸리는 경우, 무용수, 축구선수, 악기를 다루는 음악가 등 관절에 스트레스를 주는 직업을 가진 사람에게서 더욱 호발합니다.

증상으로는 관절이 뻣뻣해지고 통증이 생기며 기후가 변하면 특히 추위, 습기찬 날씨에 통증이 증가됩니다. 손상 받은 관절 부위에 탄력성을 잃고 움직이기 어려워집니다. 손가락 등에 관절염이 오면 붓고 저릴 수 있으며 관절 운동 시 삐그덕 소리가 들립니다.

이러한 골관절염은 예방이 최선이지만 이미 병이 생긴 이후에는 약물치료, 주사치료, 물리치료 외에도 병의 진행을 늦추는 평소의 생활 습관이 중요하며 재활의학과에서는 이러한 생활요법을 중시하여 단순한 통증 치료가 아닌 병의 진행 및 합병증을 막는 데 치료의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관절염의 치료
  • 약물치료 및 주사치료
    경구용 비스테로이드 항염증 치료제 및 근육이완제 등을 쓸 수 있으며, 장기간 약 복용에 따른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파스나 국소도포 크림 제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주사치료는 관절 주사 및 주위 취약 조직인 근육, 건, 점액낭 등에 국소적으로 시행할 수 있으며, 간단한 주사로 통증을 쉽게 조절할 수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물리치료
    관절의 붓기를 가라앉히고 통증을 경감시키기 위해 온습포, 초음파, 전기치료, 수치료 등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특히 파라핀 치료는 오랫동안 관절의 온도를 높여 치료 효과를 장시간 지속시키고 다른 치료가 용이하지 않은 손가락 관절염 등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작업치료
    관절염의 진행을 늦추는 여러 생활요법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집니다. 잘못된 상식을 바로 잡고, 간단한 일상 생활 수칙을 준수하므로 써 병의 예방 및 치료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 보조기
    눈이 나쁠 때 안경을 쓰면 눈이 좋아지지 않더라도 생활의 불편함을 크게 줄여주고 시력이 나빠지는 것도 막을 수 있습니다. 관절염에서 보조기의 역할이 그러합니다. 의료용 신발이나 깔창, 발목, 무릎보조기, 손보조기 등 증상에 따라 필요한 수많은 보조기는 반드시 전문의의 처방 하에 이루어 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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