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검사/치료

HOME 안에 진료 및 검사 안에 진료과 안에 영상의학과 안에 검사/치료

하지정맥류

등록일자
2011-05-24

건강정보 _ 하지정맥류

severance_disease_symptom

강남세브란스병원 영상의학과 블로그 가기

강남세브란스병원 페이스북 바로가기

하지정맥류는 무엇인가요?

양쪽 또는 한쪽 하지의 정맥이 부풀어 오르고 구불구불한 형상을 보이는 경우를 말하며 대개는 미용상 보기 흉한 정도이지만 진행하면 다리가 묵직하며 쉽게 부어오르는 증상이 나타나며 심하면 피부에 궤양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하지정맥류의 원인은 무엇인가요?

하지정맥류는 여러 가지 이유에 의해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잘 알려진 경우가 임신, 호르몬 치료, 오래 서 있는 직업, 유전적 소인 등이 있으며 이상과 같은 이유로 심부정맥의 피가 표재정맥으로 역류함에 따라 발생합니다.
 

하지정맥류는 어떻게 진단하나요?

육안으로 보기 싫게 늘어나고 구불구불한 혈관을 확인하고 환자분이 느끼는 증상만으로 진단은 충분합니다. 그러나 치료를 받기 전에 병의 원인을 정확히 밝혀내야지만 치료를 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혈관 초음파 검사나 CT를 시행하여 원인이 혈류 역류에 의한 것인지와 심부정맥 혈전증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여야 합니다. 
 

치료는 어떻게 어떻게 하나요?

기존에는 수술적 치료만이 하지정맥류를 치료할 수 있었으나 최근에는 혈관경화제를 주입하는 경화요법, 고주파 또는 레이저 치료술 등이 도입되어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화 요법은 정맥류에 직접 주사액을 주입하는 것으로서 최근에는 직접적인 원인 제거 보다는 경피적 치료나 수술 후 치료가 덜 된 부분에 보조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흉터가 거의 남지 않는 경피적 고주파 또는 레이저 치료술은 원인이 되는 표재 정맥 자체를 소작하는 것으로 입원할 필요가 없이 1-2시간 시술을 받고 바로 집으로 갈 수 있으며 시술 시 마취 주사를 놓는 시기 외에는 통증이 거의 없으며 수술 및 경화 요법보다 훨씬 치료 효과가 좋으며 재발률도 낮습니다. 
 

치료전 이나 후에 특별히 주의할 것이 있나요?

치료 전에 특별한 주의사항은 없습니다.

다만 시술 4시간 이전부터는 되도록 음식물을 드시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시술 후에는 압박 스타킹을 착용하여야 합니다. 압박 스타킹은 보통 4주 이상 착용하는데 주무시거나 누워있을 때를 제외하고는 평상시에 항시 착용하여야 합니다.

또 시술 직 후부터 하루에 1-2시간 정도 걷거나 가벼운 조깅을 하셔야 합니다. 
 

합병증이나 부작용은 없나요?

모든 수술이나 시술에서와 마찬가지로 합병증이나 부작용이 생길 수 있지만 매우 드물고 대개는 저절로 소실됩니다.

시술 다음날부터 허벅지와 무릎 안쪽이 당기고 무릎 밑이 전기가 오는 듯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대개는 1개월 이내에 소실되나 환자분에 따라 회복 시간이 좀 더 걸리시는 분이 있습니다.

시술 후 다리 안쪽과 뒤쪽에 멍이 듭니다. 이는 거의 대부분의 환자에서 발생하지만 2주 이내에 소실됩니다. 아주 드물게 피부에 국소적인 화상을 입거나 혈관 주위에 염증 소견을 보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하지정맥류

콘텐츠 처음으로 이동


네크워크 링크안내/사이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