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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피로증후군

등록일자
2007-12-04

만성피로증후군(Chronic fatigue syndrome)

질환개요

만성피로증후군은 ‘지속적이고, 설명이 되지 않는 피로감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심각한 장애를 받는 상태’입니다. 정신과적 영역에서는 미분화형 신체형 장애라고 진단 내리기도 하며, 과거에는 근육통 뇌척수염, 만성피로/면역기능부전증후군으로 불리기도 하였습니다.

병태생리

만성피로증후군의 원인으로는 바이러스 감염, 면역기능이상, 신경내분비반응, 중추신경계이상, 근육이상, 운동능력장애, 수면패턴, 유전자소인, 성격문제, 정신과적인 기전 등을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위험요인

급성 신체적, 정신적 스트레스가 만성피로증후군을 유발시킬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여러 가지 정신적인 스트레스나 주변 상황에 의해 만성피로증후군이 악화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주 증상

환자들은 특징적으로 지속되는 피로가 있으면서 통증, 인지장애, 근육통, 기억장애, 집중장애, 소화기증상, 두통, 관절통을 호소합니다. 어지러움, 울렁거림, 식욕장애, 식은땀 등의 증상을 호소하기도 한다. 또한 이런 증상으로 인해 환자의 직장, 교육, 사회, 개인 활동에 장애가 발생하게 됩니다.

검사 및 진단

다른 내과적, 정신과적 질환이 있는지에 대해서 최소한의 검사를 시행합니다. 이 검사상 특별한 문제가 발견되지 않으며, 6개월 이상 심하게 피로를 호소하고 쉬어도 호전되지 않을 경우 정신과 전문의의 심층 면담 및 진찰을 통해서 진단 할 수 있습니다.

치료경과 및 예후

적절한 치료를 받았을 때 1~5년 사이에 40 – 50% 정도의 환자가 호전되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치료

치료는 증상의 소실, 기능회복, 사회 복귀 등을 목표로 합니다. 인지행동치료와 단계적 운동치료가 만성피로증후군에서 효과적입니다. 약물치료나 영양보충요법도 전문의의 판단에 따라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과민성대장증후군, 섬유근육통증후군이 동반되어 나타나게 되면 각 질환에 대한 약물치료, 운동치료, 인지 치료 등을 병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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