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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이 수술

등록일자
2007-01-15

중이 수술(Middle ear surgery)

개요

중이염이나 외상 등으로 중이의 손상된 부위를 복원하고, 염증과 병변이 있는 부위를 제거하는 수술입니다.

원리

현미경을 보면서 측두골 유양돌기 일부를 제거하여 유양돌기의 병변을 제거하고, 중이의 육아조직이나 진주종 등의 병변을 모두 제거하여, 중이와 유양동의 환기가 가능하게 하여, 점막을 정상화 시키고, 손상된 이소골이나 중이의 구조를 재건하여 청력을 회복시킵니다.

임상적 응용

만성 (진주종성) 중이염, 외상성 고막 천공, 외상성 이소골 손상, 이경화증, 선천성 진주종, 선천성 이소골 기형 등.

수술 전 준비

중이염이 있는 환자에서 만성편도선염, 비염 혹은 축농증이 있으면 편도선 수술, 코 수술을 하거나 치료한 후 중이(귀) 수술을 받아야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중이염으로 인한 염증(고름)제거를 한후 중이 수술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이 수술 전 청력검사와 측두골 전산화 단층촬영 등은 필수적인 검사이며, 이외에 전신/국소 마취를 위한 간단한 혈액, 소변검사 및 흉부 방사선 촬영, 심전도 검사 등이 필요합니다.

수술과정

중이(귀) 상태에 따라 수술의 종류가 달라집니다.

단순고막 천공 시에는 고막 성형술만이 필요하고 이는 대개의 경우는 국소마취로 가능합니다. 소요시간은 대개 1시간 미만입니다.

중이 구조가 손상된 경우엔 고실성형술 또는 유양동 삭개술(귀, 뒷목에 있는 뼈로 된 부분)이 필요한 경우가 있으며, 이는 전신마취로 진행하며 경우에 따라 4-5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이 중 중이 및 내이구조가 심하게 상한 경우는 중이염 근치술을 시행하여 염증제거만 할 수 있고 청력증진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울러, 고막천공이 있으면서 만성중이염을 오래 앓는 경우는 청신경(내이)이 상하게 되어 수술후 청력증진을 기대할 수 없는 경우도 있으나 중이염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수술이 필요합니다.

합병증

수술 중이나 후에 출혈이 있을 수 있으며, 수술 후에 수술 부위에 균 감염으로 인한 염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중이에는 안면신경이 지나가므로 수술 중 이의 손상으로 인한 안면마비가 드물지만 발생할 수 있으며, 달팽이관이나 반고리관의 손상으로 드물지만 청력저하나 어지러움증이 일시적 혹은 영구적으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기타

중이 수술은 수술 시 상태에 따라서 한번 수술로 끝나는 경우가 있고, 두 번 이상에 걸쳐 시술(순차시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종종 있게 됩니다. 이러할 경우 대개 순차수술에서 청력개선을 위한 수술이 이루어집니다.

또한 수술후 감염, 환자의 부주의 등으로 수술결과가 좋지 않아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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