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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비루

등록일자
2006-12-28

후비루(postnasal drip)

질환개요

후비루(後鼻漏)는 코 뒤로부터 아래쪽으로 점액이 내려가 목에 걸려 있다는 느낌을 말합니다. 후비루는 만성부비동염(축농증)의 대표적인 증상이며, 그 외에도 분비불의 양이 많고 점도가 높거나, 인두근육과 연하장애에 의해서도 야기될 수 있습니다.

병태생리

정상적으로 비강 및 부비동을 덮고 있는 분비선은 하루에 점도가 낮은 점액을 900-1,800 cc 정도 생산합니다. 이런 점액은 비점막을 윤활하게 하고 청결하게 하며, 흡인된 공기에 습기를 주며 이물을 정화하고 감염에 대항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점액은 섬모의 규칙적인 운동에 따라 뒤쪽으로 밀려 내려가 무의식적으로 삼켜지게 됩니다.

위험요인

점도가 낮은 맑은 분비물의 증가는 감기, 독감, 알레르기, 찬 기온, 화창한 빛, 음식, 임신, 호르몬의 변화, 다양한 약물(피임약 및 항고혈압제), 그리고 휘거나 불규칙한 비중격 같은 구조적 이상에 의해 야기될 수 있습니다.

점도가 높은 분비물의 증가는 종종 난방을 하는 겨울철에 가정이나 건물 내의 습도가 낮은 공기에 의해서 생기며, 또한 부비동염이나 비강의 감염 등에 의하여 나타날 수 있습니다. 분비물의 점도가 높아지고 녹색 또는 황색으로 변하면, 이것은 세균성 부비동염(축농증)이 생긴 것이며, 특히 어린이에게서는 비강내 이물(콩, 구겨진 종이, 장난감 조각)에 기인할 수도 있습니다.

주증상

후비루(後鼻漏)는 코 뒤로부터 아래쪽으로 점액이 내려가 목에 걸려 있다는 느낌을 말합니다.

검사 및 진단

만성부비동염(축농증)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신체검사와 방사선학적 검사를 시행하게 됩니다.

치료경과 및 예후

약불적 치효를 우선 시행하며 필요시 수술적 치료를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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