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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육종

등록일자
2007-12-17

골육종

질환개요

악성 골종양은 골육종이 가장 흔하고, 유잉(Ewing) 육종이 그 다음으로 많으며, 10대에서 더 흔하게 발견됩니다.
통 증 및 종창(붓는 것)이 가장 흔한 증상입니다. 골육종은 주로 활동적인 사춘기에 발생하므로 운동 중에 다친 것으로 잘못 생각하는 수가 많으므로, 얼마 동안의 보전적 치료로 증상이 좋아지지 않으면 반드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합니다. 관절의 움직임이 저하되고, 관절이 붓고 압통이 있으며, 그 부위가 열이 날 수 있습니다.
뼛속 깊은 곳에서의 통증이 있고 밤중에도 아파서 깨어날 때가 있으며, 혹이 만져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원 인을 모르는 뼈의 통증이 계속되거나 종괴(혹)가 만져질 경우 방사선 검사를 시행하고 나아가서는 방사선 동의 원소, 뼈 스캔, CT, MRI등을 시행할 수 있으며, 확진을 하기 위해서는 조직검사가 필요합니다. 전이는 혈액을 통해서 이루어지는데, 가장 흔한 곳이 폐입니다.
전이가 되지 않은 골육종도 수술만으로는 생존율이 20%에 불과합니다. 그래서 수술과 항암제를 병용하여 치료하며, 현재 진행되는 치료 방법은 수술 전 항암화학요법을 하고, 종양의 크기를 줄여 수술을 하고 다시 항암화학요법을 하는 것입니다. 사지에 골육종이 생긴 경우, 다리를 절단하지 않고 암이 발생한 뼈만 제거하고 인공 관절을 삽입함으로써 암도 치료하고 다리도 보존하는 사지구제술을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수술 후 가능한 빨리 항암치료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러가지 약제의 병합 화학요법이 필요합니다. 전이를 하지 않은 사지의 골육종은 현재의 치료방법으로 75%가지 치료됩니다. 골반의 골육종은 사지에 비해서 성적이 나쁘며, 폐에 전이된 환자인 경우 치료율이 20~30%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폐에만 국한된 전이가 발견된 경우 수술만으로도 호전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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