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인메뉴로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하단메뉴로 바로가기
패밀리사이트 바로가기



질환정보

HOME 안에 진료 및 검사 안에 진료과 안에 산부인과 안에 질환정보

글보내기

부인암파트-자궁 내막암

등록일자
2008-06-30

자궁 내막암 Endometrial cancer

개요

자궁 경부가 아닌 자궁의 체부에 발생하는 암으로 폐경 이후에 주로 발생합니다. 자궁 내막암은 자궁 안의 조직이 비정상적으로 과잉 증식하는 질환입니다. 우리나라 여성암의 1-2%를 차지하고 있으나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생활수준의 향상, 평균 수명의 연장, 식생활의 변화로 점차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발생 연령은 대부분 50대에서 발생하나 30, 40대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흔한 증상은 90% 이상에서 비정상 자궁 출혈을 보입니다

병태 생리와 위험 요인

자궁 내막암은 부인암 중 여성 호르몬(에스트로젠)과 가장 관계 깊은 암입니다. 에스트로겐은 여성을 여성답게 하며 임신과 출산에 필요하지만 안전 장치인 황체 호르몬의 보호 작용 없이 에스트로겐만이 작용할 경우 자궁내막은 과도한 증식을 하게 됩니다. 비만, 당뇨, 미산부, 만성 무배란성 월경, 폐경이 늦은 여성, 유방암 치료제로 타목시펜을 사용하는 경우, 폐경 후 프로제스틴을 함유하지 않는 에스트로겐 보충 요법시, 다낭성 난소증후군 등은 자궁내막암의 위험인자로 볼 수 있습니다

주증상

가장 흔하게는 폐경기 이후의 자궁 출혈이 나타나며, 하복부 통증, 질 분비물 증가, 월경 과다 등의 비특이적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검사 및 진단

자궁 내막암의 진단은 질초음파, MRI 등 영상적 검사로 간접적으로 할 수 있고, 확진은 다른 부위의 암과 마찬가지로 조직검사를 통해 이루어집니다. 자궁내막 조직검사나 자궁경을 이용하여 병변을 진단하고 조직생검을 시행할 수 있습니다. 자궁내막 증식증은 비정상적으로 자궁내막이 증식되어 비정상 자궁 출혈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그대로 방치하면 자궁 내막암으로 발전할 수 있는 질환입니다

치료 경과 및 예후

수술적 치료 방법을 기본으로 하며, 2차 치료로 방사선 치료를 받게 됩니다. 다른 장기로 전이된 경우에는 항암제와 호르몬 치료 방법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일상 생활 관리

수술적 치료 방법을 기본으로 하며, 2차 치료로 방사선 치료를 받게 됩니다. 다른 장기로 전이된 경우에는 항암제와 호르몬 치료 방법을 병행하기도 합니다

다음글
부인암파트-난소암
이전글
부인암파트-자궁 경부암

콘텐츠 처음으로 이동


네크워크 링크안내/사이트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