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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의 치료 후 추적검사

등록일자
2013-07-21

위암의 치료 후 추적검사

목적
  • 재발의 평가
    - 재발을 빨리 발견하여 치료를 시도하기 위해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합니다.
  • 수술 후 후유증의 평가
    - 위 절제 수술의 후유증으로 발생할 수 있는 빈혈 등 전신질환을 진단하여 치료하기 위해 정기적인 검사를 시행합니다.
간격 및 기간
  • 기관 및 담당의, 병의 진행정도에 따라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 수술 후 첫 1, 2년은 3~6개월 간격, 이후는 6~12개월 간격으로 시행하게 됩니다.
    - 수술 후 5~10년까지 추적 검사를 시행합니다.

의사설명사진


 

추적검사의 종류 

1) 혈액검사

  • 종양표지자
    - 종양에서 분비되는 물질로 CEA, CA 19-9, AFP 등이 있습니다.
    - 모든 위암 환자에서 유용한 종양표지자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 일부 위암 환자에서 재발시 상승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일반혈액검사
    - 백혈구, 적혈구, 혈소판 수 및 모양을 검사합니다.
    - 감염여부, 빈혈여부, 혈소판 감소증 여부를 평가합니다.
    - 위 절제 수술 후 철분 결핍성 빈혈이나 거대 적아구성 빈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일반혈액검사 : 간기능, 신기능 등 검사
    - 간 전이나 재발에 의한 담도 폐쇄시 이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 영양상태 평가도 가능합니다.

 

2) 영상의학검사

  • 흉부 방사선 촬영(Chest PA)
    - 폐 전이 여부를 평가하는 기본적인 검사입니다.
  • 복부 컴퓨터 단층촬영 vs 복부초음파
    * 복부 컴퓨터 단층촬영(CT)
      - 복강내 재발의 평가를 위해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습니다.
      - 진단 정확도가 높고 객관적이라는 장점이 있으나, 다량의 방사선에 노출되는 단점이 있습니다.
    * 복부 초음파(USG)
      - 복강내 재발의 평가를 위해 사용될 수 있습니다.
      - 방사선 노출이 없다는 장점이 있으나, 검사자에 따라 정확도에 차이가 있고, 객관성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습니다.
  • 양전자 방출 단층촬영(PET-CT)

 

3) 위 내시경 검사

- 남은 위에서 위암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 문합부에서 위암이 재발할 수 있습니다.
- 수술 당시 발견되지 않았던 남은 위에 있던 다른 병변이 시간이 지나 성장해서 발견될 수 있습니다.
- 남은 위에서 새로운 위암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일반인에 비해 위암 발생율이 높습니다.
  (가능한 원인은 담즙 역류, 위산 분비 저하를 꼽을 수 있습니다.)
- 일반 위암과 마찬가지로 조기 발견하는 경우 예후가 좋습니다.
- 따라서 수술 후 5년 이후에도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가 필요합니다.

 

 

-글 : 강남세브란스병원 위암클리닉 소화기내과 김지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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