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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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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란?

갱년기란 보통 40대 후반에서 50대에 접어들면서 성 호르몬의 분비가 감소되어 여러 가지 신체상의 변화가 초래되는 시기를 말하며, 이때 나타나는 신체 및 정신 사회학적 증상들을 갱년기 증상이라 합니다. 남성과 여성 모두 갱년기를 경험할 수 있으며, 여성은 흔히 생리가 불규칙해지는 시점부터 증상이 있는 반면, 남성은 신체변화의 뚜렷한 징후를 찾지 못하는 경우가 성별에 따른 차이점입니다.

남성갱년기가 되면 남성 호르몬은 저하되고 반대로 여성 호르몬은 증가하게 되어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나게 되는데 골밀도가 감소하고 근육량이 줄어들게 되며, 활력감소, 우울감, 두통, 집중력 저하, 불면증, 전신 피로감, 성욕의 저하, 복부 비만, 일반적인 체력의 저하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남성 호르몬 부족에 의한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Andropause Syndrome이라 하여 6가지의 특징을 갖는 복합 증후군의 개념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그 특징은 성욕의 감소와 발기 부전 특히 심야 발기 부전과 지적 활동, 공간 지각능력, 피로감, 우울증, 분노 등을 동반한 감정의 변화와 불안정성이 나타나며, 근육량과 근력의 감소를 동반한 체지방량의 감소와 체모의 감소 그리고 골밀도의 감소로 인한 골다공증과 복부 비만을 들 수가 있습니다.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분비가 저하되면서 성욕과 활력이 감소하고 우울한 느낌과 무기력증, 피로감 등의 갱년기 증상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다만 여성의 경우와 달리 테스토스테론의 분비는 급격히 저하되지 않고 서서히 감소되기 때문에 이러한 증상들이 호르몬의 부족에서 오는 증상으로 생각하지 못하고 일반적인 신체 기능의 저하나 노화의 증상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의 평균 폐경 연령은 48-52세이며, 관련 요인으로는 유전, 흡연, 항암치료, 외과적 손상 등이 있습니다. 증상의 심한 정도에 관여하는 요인은 인종, 민족, 문화적 배경, 교육, 기존 정신 기능 상태, 스트레스, 폐경에 대한 인식의 차이가 있습니다. 여성 갱년기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는 신체적인 증상들로는 안면홍조, 가슴이 두근거림(심계항진), 어지러움, 피로감 등입니다. 또한, 정신적/심리적 증상들로는 기분의 변화, 기억력의 변화, 성적 기능의 변화 등이 있습니다. 가장 흔한 기분의 변화로서는 우울감, 불안, 짜증, 긴장, 신경과민, 의욕상실, 자신감 상실 등이 있습니다.. 폐경 후에 여성은 집중력과 기억력에 있어서도 감퇴를 겪을 수 있고, 질 건조 감성교통, 요실금과 배뇨장애 등으로 인해서 부부생활에도 지장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강남세브란스병원 가정의학과 갱년기 클리닉에서는 각 개인의 질병의 과거력과 가족력을 자세히 문진한 후, 유방검사, 자궁과 골반검사, 전립선 검사, 호르몬을 포함한 각종 혈액검사를 실시한 후 갱년기 증상의 완화를 위한 알맞은 처방을 통해 귀하의 갱년기 건강을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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