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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관협착증 (Spinal Stenosis)

등록일자
2003-12-10

척추관협착증 (Spinal Stenosis)

발병원인

척추의 퇴행성 관절염으로 허리의 관절이 노후되고 허리속의 인대가 두터워지고, 척추 자체는 퇴행성 변화를 보여 뼈에 가시가 돋아서 요추관이 좁아져서 생긴다. 35세 이상의 연령층에 시작하여 주로 50대 60대에서 잘 발견된다.

진 단

허리가 아픈지 오래되었으며 바로 눕거나 엎드려 자는 것이 힘들어서 옆으로 누워서 엉덩이나 무릎을 굽힌체 자는 경우가 많고 허리를 뒤로 젖히면 다리가 저리거나 요통이 생기며 10분이나 20분동안 오래 걸으면 피가 제대로 통하지 않는 것처럼 다리가 저리는 증상이 나타난다. 보행을 멈추거나 쉬면 증상이 사라진다.일반 X-ray 사진과 MRI 촬영으로 확진을 받을 수 있다.

치 료

증상이 경미할 때는 수술을 하지 않고, 물리치료, 자세교정, 자전거 타기, 상체 견인술, 허리 강화운동 요추 신경 경막외 주사 요법등 보존 요법으로 치료한다. 6개월이상 보존 요법으로 효과가 없고 15분이상 걷지 못하고 30분이상 서있지 못하면 수술을 고려해 본다.발목이나 발가락에 마비가 있고 힘이 없다면 꼭 수술을 하는 것이 좋다.

예 후

퇴행성으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생기는 병이므로 예후를 말하기가 힘들다. 보존 요법과 통증 치료를 주기적으로 받아 반응이 좋으면 통증치료의 간격이 넓어지고 예후가 좋다고 할 수 있다.퇴행성 질환은 고혈압이나 당뇨약을 지속적으로 투약하듯이 평생 치료 관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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