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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치아이식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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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치아이식이란?

자가치아이식은 상실된 치아를 대신하여 사랑니나 기타 매복치등 이용이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치아를 빠진 곳에 옮겨 치유를 얻어 기능을 하게 하는 방법입니다. 여기에는 특히, 사랑니가 많이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치아를 뽑아서 옮겨오므로 자가이식을 하는 치아는 생활력을 잃게 되어 신경치료를 하여야 하며 이식 후에는 이식치아를 주변에 교정용 철사나 레진접착과 같은 방법으로 고정하여 6-8주정도 뼈에 완전히 붙을 때까지 고정을 유도하게 됩니다. 그리고 고정이 되어 안정적인 사용이 가능하게 되면 금관을 씌어 치아을 보호해 주어야 합니다. 단, 자가치아이식술은 아직까지는 비보험 치료이므로 비용이 드시지만 자기의 치아를 사용하시게 되므로 관리가 잘 되신다면 임플란트에 비해 여러모로 장점을 많이 갖습니다.

자가치아이식의 장점

  • 일반적으로 치아가 결손 되면 주위 치아를 삭제한 후 양쪽 지대치를 연결하여 계속가공의치(bridge)를 하는데 건강한 인접치를 손상시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러나 치아이식을 하게 되면 건강한 인접치의 손상을 피할 수 있습니다
  • 인접치를 손상시키지 않고 결손치를 수복할 수 있는 방법으로 최근에 임플란트를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만 치료비가 좀 비싸고 치료기간 또한 상대적으로 긴 것이 문제라면 문제일 수 있습니다.
  • 치아이식은 임플란트에 비해 치료비가 저렴하며 치료기간도 짧고 치조골이 많이 파괴된 부위에 이식을 하여 치조골형성유도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식된 치아가 턱뼈에 붙은 후에는 자신의 치아와 같은 감각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최근에 보고된 논문에 의하면 이식한 치아에서 95% 이상의 높은 성공률을 보입니다. 과거에는 실패를 많이 했는데 그 이유는 이론적 근거가 미흡한 상태에서 시술을 했기 때문이며 최근에는 많은 이론적 정립이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제대로 술식을 적용하면 높은 성공율을 보이는 술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자신의 기능을 하지 않는 치아를 이식에 이용하므로 이물감이 적을 수 있고 거부반응도 거의 없으며 생체친화적이며 지극히 보존적인 치료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가이식시 필요한 과정

우선 이식할 치아와 이식 받을 부위의C.T.촬영이 필요합니다. C.T.촬영에서 얻어진 자료를 이용하여 이식될 치아와 같은 크기와 모양의 모델을 제작합니다. 모델은 수술 시 이식될 치아가 위치할 부위를 만들어 주는데 종전의 방법보다 수술시간을 단축시켜주어 이식치아의 결과를 좋게 합니다. 이식 후 이식된 치아는 2-8주 후 고정이 되며, 그 뒤 보통치아와 마찬가지로 씌워주는 보철치료가 필요합니다.

CT.촬영을 통한 사랑니의 분석, 분석된 자료를 통해 만들어진 사랑니 모형 모습

통증

간단한 국소마취만으로 수술이 가능하며 수술시간은 1시간 이내입니다. 시술 후 약간의 불편감은 있을 수 있으나 일상생활에는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습니다.

치료기간

이식 후 2-8주 정도의 고정기간이 필요하며 고정 후 보철치료가 필요하므로 특이사항이 없는 한 3개월이내에 가능합니다.

성공률

연구논문에 의하면 특이사항이 없을 때 약95%의 성공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 자가치아이식이 가능할까요

건전한 치아라면 모두 가능하며 대부분 사랑니를 이용합니다. 하지만 사랑니가 충치가 심하거나 잇몸의 상태가 좋지 않으면 이식이 불가능 할 수도 있습니다. 임플란트와는 달리 인공물이 아니므로 위생관리만 잘해준다면 영구적으로 사용가능하고 염증에 대한 저항성도 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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