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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관치료 (necrosis of pulp/Periapical abscess)

등록일자
2003-12-10

근관치료 (necrosis of pulp/Periapical abscess)

발병원인

치아내부에 신경과 혈관이 분포하는 치수라는 조직이 감염되었거나 염증이 있을 때 발병한다.
이러한 증상은 충치가 심해서 신경조직까지 전파되었거나, 치아가 파절(부러진)된 경우 치아가 충격을 받은 경우에 나타난다.

진 단

치아가 아프거나 차가운 것, 뜨거운 것에 민감한 경우, 치아에 변색이 있는 경우, 잇몸이 붓는 경우등이 그 대표적인 증상이다.
하지만 때로는 아무 증상이 없을 수도 있다.

치 료

감염된 치수조직을 제거해내고 뿌리 끝까지의 정확한 길이를 측정한다. (엑스레이를 찍어 확인하거나 특수한 길이 측정기구를 사용)
치아의 내부를 깨끗한 물로 세척하고 건조시키며, 적절한 형태를 형성한다.그리고 그 빈 공간을 적절한 약제로 완전히 밀봉한다.
적절한 약제를 차곡차곡 집어 넣고 완전히 잘 밀봉되면 적당한 길이로 윗부분을 잘라내고 다시 다진다. 치료가 잘 되었는지는 엑스레이를 찍어 확인한다. 그리고 치아의 윗부분을 적절한 형태로 삭제하고 없어진 윗부분을 회복시키기 위해 기둥을 만들어 세운 후 본은 뜬다. 본은 뜨고 치아를 금관으로 씌워서 치아를 보호하게 한다. 이러한 치료를 받은 치아는 정상적으로 기능할 수 있다.

예 후

완전히 치료가 끝나기 전까지는(대개의 경우 이를 씌우기 전까지) 가능하면 그 치아로 씹는 것을 피하고 칫솔질을 신경써서 한다.
잘못하면 부서지는 경우도 있다. 근관치를 받은 후 완전한 치유가 일어나지 않는 경우가 있으며, 치아가 다시 충격을 받았거나 충치가 생기거나, 수복물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는 새로운 감염이 발생될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 근관치료를 다시 재발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증상들은 근관치료 후 수개월 혹은 수년 후 재발되기도 한다. 필요한 경우 치아를 보존하기 위해 근관치료를 위한 수술(근단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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